산수유 빨갛게 익어가는 마을

제 2회 산수유가을잔치

 

 

 

 

 

원적산 자락 이천시 백사면 산수유마을

해마다 이맘 때 쯤이면 이곳에서 가을 햇살 속에 산수유열매가 오롱조롱 빨갛게 익어갑니다.

 

 

 

 

이곳 이천시 송말리, 도립리, 경사리 일원의 산수유마을에서는

1116()~ 17() 이틀간 체험과 문화행사를 곁들인 ‘산수유가을잔치가 열립니다.

 

 

 

 

마을 내 전문체험지도사의 안내로 산새들 지저귀는 산수유 둘레길을 산책하며

 

 

 

 

 

잘익은 산수유 열매도 직접 따보고,

 

 

 

 

 산수유진액을 이용한 별미 김치도 담가봅니다.

 

 

 

 

아름드리 해묵은 산수유나무 아래에서

친구와 소중한 추억도 만들고

마른 꽃잎을 장식하며 가을 서정에 흠뻑 취해볼 수도 있습니다.

 

 

 

역사와 문화의 향기가 가득한 곳,

따스한 정과 수확의 기쁨이 있는 곳,

 

이천 산수유마을로 감성나들이 오세요^^

 

 

 

 

   ■ 일시:  20131116() ~ 17()

 

   ■ 장소 :  경사리 산돌산방및 산수유마을 친환경주차장

 

   ■ 체험 행사(16일) : 산수유 열매따기, 산수유효소담그기, 산수유 배추김치담그기, 산수유꽃 압화체험,

                                 산수유스킨만들기

 

   ■ 문화 행사 16오행시 짓기, 산수유차가 있는 시낭독회, 산수유풍경사진공모전, 색소폰연주회

                                 마을농산물직거래장터

             

                     17산수유둘레길 숲체험, 산돌산방숙박체험, 마을농산물직거래장터

 

 

 

 

 

   ■ 체험예약문의 : 이천산수유권역 사무장 (010-4434-2104)

 

 

 

 

 

Posted by 2000가지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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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병인

    산수유 익어가는 마을이 너무 아름답네요
    시간내어서 주말에 꼭가보고 싶네요

    2013.11.11 17:4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