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행복한 동행 이야기

 

나누면 배가 되는 기쁨, 행복한 동행!

 

 

               설성면에 거주하고 있는 초등학생과 중학생 2자녀를 둔 어머니!
               남의밭을 도지얻어 고추,참외농사를 지으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오토바이를 타고 남편 등에 올라 장호원 장을 보러 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고,

               그 사고로 남편을 떠나보내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정부 보조금으로 어렵게 생계를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어려운 살림살이로 인해 치과치료를 방치하여 성한 이는 3개만 남았습니다.

 

 

 

 

 

이 사연을 들은 한도 서광수, 항산 임항택 도자명장께서
어려운 이들의 치료에 써달라며 도자기를 기증하셨습니다.

 

이분들도 행복한 동행에 참여자들이시죠^^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 남정리 454-2번지

 

 

 

이천시 신둔면 수광리 318-3

 

 

 

 

 

 

그래서 주미희치과를 방문하여 그분을 치료해 달라고 도자기를 드리는 순간,

사양하시며 자신도 행복한 동행사업에 무료로 재능 기부를 하겠다고 하셨답니다. 

 

 

 


 

행복을 나누었더니 그 기쁨이 배가되어 행복한 동행 참여자가 늘어났습니다.

주미희치과 원장님은 매년 2명씩 큰치료, 매월 작은 치료를 시행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오늘은 세분의 행복한 동행 참여자를 소개해 드렸네요.

 

 

 

경기도 이천시 관고동 9

 
 

 

 

 

 

 

경기 이천시 중리동 186-20

 

 

 

 

 

마지막으로  한분 더 소개해 드립니다.

김경진님입니다.

 

매월 20명씩 어려운 분들을 위해 이발을 해주시기로 한 분입니다.
지금은 중리동사무소 밑에서 미용실을 운영중이시고요.^^

 

 

 

 

 

특히 김경진헤어샵과 바다횟집은 작년 12월24일 기남방송에 보도가 되었습니다.
그 영상도 함께 첨부합니다.

 

 

Posted by 2000가지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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