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에 두 명은 암 환자일 정도로 매년 암 발생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모든 병을 예방하는 방법이 그러하듯, 조금만 더 자신의 몸에 신경을 쓰고 관리를 한다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암을 키우는 잘못된 생활습관은 무엇이고, 암 예방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관리와 음식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암 예방의 날

 

세계보건기구에서는 암 발생의 3분의 1은 생활습관의 개선으로 예방이 가능하고, 3분의 1은 조기 진단 및 조기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며, 나머지 3분의 1의 암 환자도 적절한 치료를 하면 완화가 가능하다고 설명하여 ‘3-2-1’을 상징하는 321일을 암 예방의 날로 지정하였습니다.

 

암을 예방하는 생활습관

암 사망의 30%는 흡연, 30%는 식이요법, 18%는 만성감염에 기인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그 외 유전 및 호르몬, 음주, 환경오염, 방사선 등의 요인도 암 발생에 미미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모든 병의 근원은 스트레스라고 할 정도로 복잡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스트레스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암 발생의 주요 요인 중에도 스트레스는 크게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스트레스는 바로 풀어주려는 노력이 필요한데 취미나 여행, 친구 등 각자 나름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가지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그밖에 음주, 유전 및 호르몬, 방사선, 환경오염 등의 요인도 암 발생에 각각 5% 정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채소와 과일에 존재하는 항산화 영양소 및 식이섬유는 변비를 예방하고, 발암물질의 배설을 촉진시켜 줍니다. 흡연, 음주 등 일상생활의 안 좋은 습관만 고치더라도 암 발병률을 충분히 줄일 수 있습니다.

 

암에 좋은 음식

무의 하얀 부분에는 디아스타아제와 옥시다아제 등의 효소가 들어있어 위염이나 위궤양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며, 심한 기침감기에 좋고, 니코틴 독을 제거하며 담을 삭이는 작용도 합니다. 블랙푸드도 암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검은콩에 다량 함유된 사포닌과 불포화지방산은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고, 항암·면역증강 등의 효과가 있습니다.

 

그 밖에도 녹황색채소, 녹차, 된장, 현미콩밥, 마늘이 좋습니다. 모두 평상시에 자주 접할 수 있는 음식으로, 밥상에 한 가지씩 만이라도 골고루 꾸준하게 먹는 습관을 들인다면 자연스럽게 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몇 해 전 인상깊게 본 실험에서는 각 귤에 '사랑한다'와 '미워해'의 긍정과 부정의 단어를 적은 후 경과를 지켜보았는데요~ 긍정의 말을 적은 귤은 오랫동안 싱싱한 상태가 유지되었지만, 부정의 말을 쓴 귤은 얼마되지 않아 곰팡이가 피고 말았습니다. 또 한 연구결과에서는 '고맙습니’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등의 긍정적인 표현은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어 각종 질병의 발병률과 노화를 늦추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긍정적인 말 한마디와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습니다^^ 별로 어렵지 않은 방법의 실천으로 무서운 암으로부터 자유로워졌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2000가지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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