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Happy이천시민 여러분♪

나른한 월요일 오후입니다. 다들 맛점하셨는지요 :)

봄이 오는 소식이 들리는데요 ^^ 이천시에서도 봄맞이를 할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이천시는 지난 21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

도자문화공간을 조성하고 오픈식을 가졌습니다.

 

 

 

혜화역하면 떠오르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은데요 ^^

그야말로 젊음의 상징이 아닐까 싶습니다.

혜화역 인근에는 마로니에공원, 낙산공원, 창경궁등의 문화 명소로

국내외 관광객뿐 아니라 성균관대, 카톨릭대, 서울여대등의 교육기관과

각종 소극장이 많이 자리 잡아 일일 이용객이 약 12만명으로

음과 문화가 넘치는 지역에 자리 잡은 역사 그 자체라고 볼 수 있겠네요.

 

 

 

 

[ 마로니에 공원 ]                                                              [ 낙산공원 야경 ]

 

 

 

이에 이천시는 지하철 이용객들에게 도자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하고

 이천 도자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홍보하고자 혜화역에 도자문화공간을 조성하였습니.

역사 내 도자전시관을 설치하여 이천도자의 제작과정 및 다양한 이천도자기를 소개하

Spring이라는 봄맞이 테마로 봄 느낌 물씬 나는 도자기 컬렉션도 마련하였는데요^^

색깔이 너무 곱고 예쁘지 않나요?

이천 도자기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라 너무너무 즐거웠답니다.

 

 

 

 

 

 

뿐만 아니라, 이번 행사에서는 혜화역을 이용하는 많은 유동인구들의

눈을 사로잡기 위해 다양한 공간들을 활용한 점이 눈에 띄는데요.

지하철 이용 계단 벽면에는 이천도자마을, 도자체험,

전통도자의 우수성과 세련되고 다양한 현도자를 소개하는 패널을 설치

지하철 이용객들이 역사 내 어디서든 도자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답니다.

이천 도자기를 알리기 위한 센스와 노력이 돋보이네요 ^^

 

 

 

 

 

 

이날 오픈식에서는 이천시와 혜화역간의 지속적인 문화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서(MOU)을 체결하여 도자발전 및 홍보를 위해 협력하기로 다짐하였으며,

행사에 참석한 이종명 산업환경국장은 문화와 예술의 중심지 혜화역에

이천의 도자문화가 어우러져 이천도자의 예술성과 우수성을 알릴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를 계기로 더욱 결속력을 다져 앞으로

도자문화를 널리 알리는데 함께하길 바란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오픈 행사로는 도자전시회를 중심으로 이천도예작가와 함께하는

물레시연 행사, 음악연주회, 이천도자풍경 사진전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하여

역사 내 도자와 문화가 함께공유하는 축제분위기를 연출하여

지나가는 이용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앞으로도 월1이와 같은 이벤트 행사를 실시해 도자도시 이천을 홍보 할 뿐 아니라

올 가을에 개최되는 이천도자기축제(2013.9.28~10.20)홍보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라고 하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릴께요 ^^

 

 

Happy 2000 !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이천시가 되겠습니다.

오늘도 Happy한 하루 되세요 :)

 

 

 

Posted by 2000가지행복

댓글을 달아 주세요